About MSSJ · 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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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아는 회사가 아니라,
일을 끝내는 회사입니다.

경북 영양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할지 정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일은 사람이 쥐고, 그 사이 반복되는 실행은 AI 에이전트에게 맡깁니다. 그렇게 교육·산업 AX/DX·개발을 한 흐름으로 이어, 강의 한 번·보고서 한 장으로 끝나지 않는 일을 합니다.

Chapter 1 · 문제의식

대부분의 AI 교육은, ‘안다’에서 멈춥니다.

대표 신치훈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10년간 국책 연구개발을 수행한 컴퓨터공학 박사입니다. 도쿄대학교·뉴캐슬대학교 방문연구원으로 지내며 국경 밖의 연구 흐름도 지켜봤습니다.

그가 연구실을 나와 자리 잡은 곳은 경북 영양 — 인구가 줄어드는 시골 군이었습니다. 도시의 AI 교육이 도구 사용법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는 동안, 현장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아는 것’이 아니라 ‘끝내는 것’이었습니다.

그 생각은 방법론의 이름에도 그대로 남았습니다. 명성심재의 교육 엔진 「SimThink」는 深Think, 곧 깊은 사고를 뜻합니다.

“AI의 본질은 속도가 아니라 깊이다.
소음을 걷어내고, 깊이 사유한다.”

Chapter 2 · 일하는 방식

판단은 사람이, 실행은 에이전트가 맡습니다.

이 원칙은 고객에게 파는 말이 아니라, 명성심재가 매일 일하는 방식입니다. 무엇을 할지 정하는 일과 결과를 검증하는 일 — 이 양 끝은 사람이 쥐고 놓지 않습니다. 그 사이에서 반복되는 수집·분석·초안·실행은 에이전트에게 맡깁니다.

결제·서명·계약, 개인정보를 다루는 일처럼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그래서 에이전트를 어렵게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 가전제품을 고르듯, 필요를 말하면 됩니다.

그대로 공개합니다

이 원칙을 어떤 권한 등급으로, 어떤 기록으로 지키는지는 감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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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 실측과 확장

작은 곳에서 측정하고,
큰 조직에서 다시 검증합니다.

2026년 7월, 영양군 공무원 25명이 나흘 동안 자신의 업무를 대신할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실습을 완주한 사람의 평균 점수는 93%. 이들이 만든 업무용 웹앱은 다음 기수에서 7종에서 13종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여름, 초등학생 열 명은 일요일마다 모여 말로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4주 뒤 116개의 작품이 게시판에 올라와 서로 1,415번 플레이했습니다 — 이 이야기는 따로 기록해 두었습니다. SimThink OS 스토리 읽기 →

교실 밖에서는 같은 문법이 제품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 약국에서는 5개 언어로 건강을 상담하는 AI 「명심이」가 실제로 서비스되고, 사회복지사 1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복사복」은 베타로 운영 중이며, 농산물을 직접 파는 농가를 위한 「농판이」는 다음 실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체 프로젝트 보기 →

작은 현장은 확장성의 증거가 아닙니다. 대신 요청부터 완료까지 전체 흐름이 보이고, 어디서 기다리고 반복 입력하며 되돌아가는지를 끝까지 잴 수 있는 실측 환경입니다. 명성심재는 업무 1건의 리드타임, 사람 접점, 재작업률, 주당 처리량을 도입 전후로 비교합니다.

10x는 생성형 AI 기능 하나로 만들지 않습니다. 반복 입력을 없애고, 서로 독립적인 작업은 여러 에이전트가 병렬로 처리하며, 정상 케이스는 계속 흐르게 하고 예외만 사람에게 올립니다. 계획-실행-품질-기록을 하나의 폐루프로 연결하고 같은 업무 흐름을 다시 쓸 수 있게 모듈화해, 처리량 10배 또는 리드타임 90% 감소가 실제로 측정되는 과제만 제품화 후보로 올립니다.

큰 조직에서는 사용자가 많고 기존 ERP·MES, 권한, 보안, 승인 단계가 더 복잡합니다. 그래서 작은 현장의 결과를 복사하지 않습니다. 실측된 업무 흐름을 데이터 연결 규칙, 에이전트 역할, 승인·예외 처리, 감사 로그, 시스템 연계 어댑터로 제품화한 뒤 큰 조직의 조건에서 다시 검증합니다. 이때 시스템별 정본 소유권, 중복 실행 방지, 사람의 즉시 중지· 수동 전환, 단계별 롤백과 품질·안전·규정준수 기준을 먼저 고정합니다.

옮기는 것은 영양의 결과가 아니라, 효과를 만든 메커니즘과 측정법입니다.

Chapter 4 · 제품화

검증된 흐름을,
운영 가능한 산업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그동안 교육과 현장 프로젝트에서 자체 실습 플랫폼, 에이전트 실행 파이프라인, 운영 원장과 평가 도구를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데이터 연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권한·승인, 감사 로그, 평가·모니터링을 하나의 운영 스택으로 묶고 있습니다.

이 공통 스택 위에 제조에는 Agentic MES·Smart Factory, 엔지니어링에는 인허가·수익성 검토, 공공·서비스에는 문서·민원·지식 업무 모듈을 얹습니다. 업종마다 화면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실측된 병목과 예외 규칙을 제품 사양으로 바꿉니다.

목표는 분명합니다 — 사람은 목표·예외·승인을 맡고, 에이전트는 반복 실행을 이어 가는 것.

지금 이 흐름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

신치훈

신치훈

CEO

이준영

이준영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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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심재는 강의를 팔지 않습니다. 판단은 사람이 쥐고, 실행은 에이전트가 맡는 방식으로 — 당신의 조직에도 같은 문법을 옮겨 심습니다.

이 이야기의 근거

본문의 수치는 명성심재가 직접 운영한 교육 현장의 실측 기록이며, 상세 기록은 각 성과 페이지에 그대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명성심재(MSSJ) · 경북 영양 · 대표 신치훈 Ph.D. — E2E AI 교육·산업 AX/DX 컨설팅·에이전트 소프트웨어.